대한민국 아이돌 역사상 이렇게 예쁘고 잘생기고 분위기 쩔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렇게까지 독보적인 사람이 또 있었나 싶음…
지민 1.0도 이미 레전드였는데 지민 2.0는 그냥 유일무이, 전무후무, 대체불가.
비주얼도 분위기도 무대 장악력도 그냥 전부 자기 장르로 만들어버림.
진짜 박지민이라는 장르 그 자체임.
#JIMIN #지민 #ParkJimin JIMIN JIMIN
Gue dulu exol, gue ketemu bts karna mereka ngetawain bts tampil dan mereka ngasih black ocean di acara awards (lupa) gue pnsrn sama bts yg dimaksud, jd gue nonton si artis yg kena black ocean, dl mrk nyanyi lagu dope, dan pas gue liat lah anying lbh kerenan mereka😭
🐰: Você está com frio?
🐥: 🥶😆
🐰: Você deu suas roupas para outra pessoa?
🐥: Porque havia um bebê.
🐥: (Falando sobre ir pessoalmente dar a roupa ao bebê)
캐나다 토론토 이어 시카고 공연도 ‘BTS DAY' 지정이라니😇💜👍🏻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미국 일리노이주가 공연일을 ‘BTS 데이’로 지정하며 공식 환영에 나섰다.
- J.B. 프리츠커(JB Pritzker)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Soldier Field)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양일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
- 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넘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행보가 담겼다.
- 일리노이주는 방탄소년단이 전해온 메시지가 지역사회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음악과 문화, 공동체가 지닌 화합의 가치를 함께 기념해 달라고 독려했다.
- 일리노이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수많은 방문객이 시카고를 찾으면서 대규모 문화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일리노이주를 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