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해석하고 망상하는 맛이 있는 거 아님?
사실은 고성기가 외계인이고 누가 바미기르며 외계인들은 왜 호포항에 온 것이며 이런걸 망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녓나 괜히 단군아저씨가 호프 망상회 6차까지 했겠냐고 호프는관객참여형영화라고
근데 이걸 이해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쫌
어떻게해야햇을까 봣고 하아아… 너무 힘들었다
부모의 회피도 이해가는데 감독이 너무 가족 구성원이 아니라 그냥 제 3자의 입장으로 있는 느낌이 너무 강하고 부모님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고… 하 근데 그때 시대를 생각하면 병원 안 보낸게 이해가되기도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