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태용이 누나분 인스타그램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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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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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였어요💚
만나면 어쩌지했는데
눈물이 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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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너무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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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칠이 다 같이 있는거 보고싶다고 하셨어요!
그저 감사한 하루에요! 조심히 귀가하시고 푹쉬시고
좋은꿈만 많이 꾸시고, 잊지 않을게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