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굼: 귀여워. 무심하면서도 다정하고 은근 잘 챙겨주는 남자. 하ㅜ 유메노한테는 좋은 말밖에 안나오네
유타: 이분은 짝이 있으니 건너뛸게요
토게: 과연 대화가 될까.. 어느정도 지나면 대충 알아듣겠지 성격도 모난 곳 없이 무난하니 좋음 그치만 한정적인 단어로 소통할 수밖에 없단 건 슬픈 일
솔직히 당사자들은 다 괜찮아할 것 같다는 점이 미치겠음ㅜ 유타랑 마키는 물론이고 리카 마저도… 왜냐하면 리카는 유타가 최대한 늦게 그리고 즐겁게 모든 걸 누리고 죽었음하니까 이미 주술0에서 붙잡지 않고 보내주기도했고.. 유타가 마키를 좋아한다면 기꺼이 내줄만큼 리카는 유타를 사랑하니까
3. 고죠 사토루 (진짜 어려웠다. 솔직히 고죠도 순애남이라고 생각함 왜냐면 자기 남친(아님)의 유지를 이어나간다는 점부터.. 진짜 할 말이 많긴 한데 내가 너무 게고게의 필터를 씌운 눈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포기 그의 유명한 말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이거 본인도 해당사항 아니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