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리고 너무 많이 생각해서 오는 정신병은 생각보다 티 안나는 경우가 많음.
내 주변 편향이지만 우울이나 비극을 상품으로 잡아서 한평생 ㄹㅇ 정병우울만 오지게 파는 예술가 아닌 이상 남이 볼 땐 ‘오 철학적으로 탄탄하고 애가 좀 특이하네‘ 정도로 보임 보통.
치료 얘기할 정도로 심하면 그건 예술의 재료가 아니라 그냥 정병 온 거니까 제발 치료 받으셈.
‘청년문화예술패스’ 내년부터 만 34세까지 확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 19~20세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제공하던 방식에서 19~34세 모든 청년에게 매년 10만~15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대한다. 공연·전시·영화·도서뿐 아니라 체육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도 넓힌다.
출처: https://t.co/hn0uDEQX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