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마지막 공연에서 자신과 팬들의 사이를 사랑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고 수줍게 말한 권지용은 8년후 오늘, 사랑은 받을수록 너무 좋아서 자신이 받은 만큼 내사람들에게 더 돌려주고 싶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이 어쩜 변한게 없이 이렇게 예쁘고 좋은 사람일수 있나 싶어서 한참을 봤어요
권지용은 데뷔때부터 그랬지만 정말 모든걸 다 압니다
팬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무엇을 걱정하고 염려하는지
팬들이 어떤것을 힘들어하고 속상해하는지
사람들이 보는 자신의 평판 자신의 영향력
그럼에도 오르내리는 변화무쌍한 이바닥에서 언제 어느때건
권지용은 항상 자기객관화를 잃지않아요
G-DRAGON과 VIP•FAM이 함께한 사계절의 Übermensch, 고마움을 담아서 💛
투어 마지막 앵콜이벤트는 정말 완벽했어요
봄에서 겨울이 되기까지,
항상 발전하는 모습으로 함께해 주시는
VIP•FAM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함께해 주실 거죠?
조심히 돌아가세요!
또 뵙겠습니다😊
지드래곤 미담 또 떴어…🥹🥹
오늘 홍콩콘에서 팬들이 준비한 생일파티 미리 알고 서포트 비용 모두 자신이 부담하겠다고 한거였대..
>팬들의 사랑은 기꺼이 받겠지만 팬들이 언제나 일방적으로 부담하는건 원하지 않는다<
아이돌 최초로 조공 거절
작년 생카 선결제
그리고 이번 생일파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