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님 진짜 자기관리의 악마인 거 아시는 분...//
대수가 관리하냐고 물어보니깐 그게 아니라 그냥 밤늦게 먹으면 소화가 안 돼서 잠자기 힘들다고 하는 중에
대수: 우리 인간의 몸은 때려먹자마자 눕는 걸 좋아하게 되어있습니다!
🐶: 아~ 그러면 이제 배우를 안 해야죠! ( 입 덕 😳 )
사라진 서사대사 나한테 쫌 큼직한것들 정리 (늬들이 팔았던 스크립 북 이란 게 나한테 잇죠?)
1. (춤추는재스퍼랑 아벨한테 춤춰보라고하는 재스퍼)
2. 하겐의 힐다선생님 사연 전부
3. 죽더라도 싸우고 이야기해야 뭔가 변하지
4. 내가 펜싱 관둔다고할때 펜싱은 끝까지 같이하는거라고 막 그랬던게 누군데
5. 네가 나의 모든것을 사랑했던 것을 알아 나의 무모함 위험한 솔직함 하지만 나의 길을 따라오지는 말아줘.
6.끝까지지켜줘매그너스를
7.그때 내가 말한 그 유대인 아이.. 그 애가 학교를 관두고 나서 애들은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어. 근데 그때 매그너스가 날 도와줬다? 같이 얻어 터지고 끝까지 바득바득 싸워주고. 자긴 굳이 안 그래도 되는데. 그래서 버틸 수 있었어. 그런데 항상 마음 한 켠에 빚진 느낌이었어. 그 애 대신 내가 살아남은 느낌.
8.클레어가 뭔가 알고있지 않겠어? 네가 캐봐 -> 내가? -> 아냐 너무 위험해 그러다 들키면 -> 내가 애야?! 내가 해볼게.
9.(아벨이 혼자 오니까) 매그너스는?>클레어 레슨 (클레어 레슨이 비더슈탄트 활동에서 매그너스를 계속 배제시키게 한다는 복선)
10.우둔하다고 놀리겠지(하겐이 아버지랑 형들 두려워할때) > 우둔한 몸과 머리로!!(하겐복창) 이어지는것
11.걔한테 덮어씌우고 너네만 발뺌한거야..? 어?
12.사람이 말을 하면 대답을 좀 해애애~~ -> 나 아는 척 안하는 게 좋을 거야 괜히 너까지 따돌림 당해...(그늘진아벨) -> 야!! 유대인이 뭐 어떠냐!!!(아벨옆햇살)
13.재스퍼가 프레드릭한테 "너 라이너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라고 말 하는 거 아 프레드릭한테 왜 자꾸 라이너 관련 다 지웠지??
14.아벨의자들어주고아벨혼날거같으니까얼른어깨잡고데려오고아벨어깨기대서자는매그너스수업중의아벨바라기행동모두..............
어제 젼마크가 자루 칼로 쑤시고 던지면서 객석a열로 칼이 톡 떨어졌단 말이지..
근데 그칼.. 극 마지막에 정리할때 다시 꽂이에 넣어야 해서 어떡하냐..했는데...
와....
a열 그분... 다리로 툭 치시고 칼 위치 확인 하신듯
(소리가 들림) 하더니...
마지막 맠싱 키스신 후 둘이 파박 떨어지는 장면에서
확 숙이시더니 칼잡아서 무대에 올려주심.
젼마크 전화 받는 대사하면서 스윽 스캔 하더니 정리할때 칼 챙겨서 꽂음..
극 끝나고 그분 지나가는거 보는데 내적으로 기립박수쳤음..
📔 𝓕𝐨𝐫𝐞𝐬𝐭 𝓐𝐫𝐜𝐡𝐢𝐯𝐞 𝟠𝟘𝟚🌲
⋅˚₊‧ 가장 푸른 숲, 어느 여름의 페이지 ˖⁺ ଓ
한상훈 배우님의 36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카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ʚ◡̈ɞ
행복한 추억들이 가득한 802 숲으로
초대합니다! ᜊ ⊹ .
#802_상훈의여름#상훈의페이지#FOREST_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