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보고 싶었구요 진짜 멤버들도 보고 싶었고 127도 요즘 이제 계속 막 만나다 보니까 솔직히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얘네도 나 기다렸구나’ 내가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딘지 확신을 준 분들이 이제 멤버들과 시즈니분들이었던 것 같았고 또 회사분들이었던 것 같아서 ‘아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구나’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갖게 되어서 지금 이 자리가 저한테는 굉장히 뜻깊고 정말 새롭게 다시 태어난 노래 가사처럼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여러분들한테도 다시 한번 감사들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