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뒤에 가장 이상한 순간은 상대가 보고 싶을 때보다 별것 아닌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인 듯. 맛있는 가게를 발견했거나 웃긴 일이 생겼거나 길에서 닮은 사람을 봤을 때. 예전 같으면 바로 연락했을 텐데 이제는 보낼 사람이 없다는 걸 깨달음. 사람이 그리운 건지 함께 나누던 습관이 그리운 건지 가끔은 구분하기 어렵더라.
사회성 없는 사람들이 알아야할사실
아무도 당신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제발 주인공병을 버려야함 모든 대화를 자기 화제로 돌리지않는 연습을해야돼 남이 얘기하는데 헐근데나도<이말좀적당히쳐해야댐 얘네 말개쳐많은데 심지어 재미 좆도없어서 그래서어쩌라고란감상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