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천시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경제가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 변화가 국민의 일상에서도 체감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경제지표가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그 변화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물가안정은 민생 회복의 전제조건입니다.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국민께서 경제 회복을 체감하는 첫걸음입니다.
정부가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겠습니다.
경제 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삶 구석구석에 고르게 스며들 때까지, 민생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공정위 칭찬합니다.>
가맹본부가 오너 일가 소유 대부업체를 끼워 넣어 사익을 추구하고, 가맹희망자에게는 대출금리 등 필수 정보도 알리지 않고 고금리 대출로 부담을 지운 부당행위를 공정위가 적발했습니다.
가맹희망자는 정보 우위에 있는 가맹본부를 믿고 창업을 결정합니다. 이 신뢰 관계를 악용해 특수관계를 숨기고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가맹사업의 근간은 투명한 정보제공과 공정한 거래 질서입니다.
공정위가 앞으로도 가맹본부의 불법·부당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소상공인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입니다.
열심히 뛰어주신 공정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https://t.co/hSqDkK7zV3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에서 검거된 지 2주 만에 전원 국내로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에서 송환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관계 당국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전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해치는 범죄에는 한 치의 예외도 두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https://t.co/39BrzIS5z0
윤석렬 내란수괴.
지금 감방에서 독방 3개를 쓰면서
한개는 침실, 한개는 식당,
한개는 화장실용으로 쓰며 청소부를 2명씩 두고
다른사람은 출입금지를 시켜서
구치소의 황제로 군림하고 있으며
이렇게 지시한 자가 서울구치소장이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다.
내란척결은 불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