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서나 표현해요. ‘리오형이 나를 꺼내줬다’, ‘리오 형 덕분에 데뷔했다’고. 리오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과거들이 쓱쓱 지나가요. ‘신기하다. 결국 둘이 한 팀이 됐네’ 이런 생각을 해요. 리오형은 사람이 많이 다듬어졌어요. 몽글몽글, 동글동글해졌어요.
헐..........
120626
and if you think the chains intro was crazy.. you have to see the outro... man... even I didn't say anything but you know...
#LEELEO#LEESANGWON#LEO#SANGWON#LE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