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왓꼬 . . .
찬와이 작가님께 싸인 받았다 . . .
국군법요집 수행편(분노를 다스리려고 자주 읽어요) 에 . . .
감사합니다!!
동생 읽으면서 울었다고
나도 남동생이어서 공감 많이 하면서 읽었다고
전해드렷다 통역가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응원도 해주셨어 정말 힘이 됫어
되게 양가적인? 입체적인? 복합적인? 역설적인? 모순적인? (다갖다붙이기허허)
어휘력부족해서 잘 몰루겟는데
여튼 인간의 복잡함을 잘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싫은 등장인물 안에 내가 없다고 할 수 없고
그렇다고 마냥 좋은 인물이란 건 없는 게
그것이 참 고전의 아주 익숙한 가르침 . .
무진기행을 드디어 다 읽었다
장장 한달이 걸렸군. . .
왜인지 ���장이 더디게 넘어가긴 햇어 ☝️🤨
일단 남자냄새가 엄청 나는 글이엇고...
그게 싫다는 건 아닌데 그게 좋다는 건 아닌데
빨리 다시 최은영작가님 책 읽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읽어내려간것도잇어
여튼 글 진짜 잘 쓰시더라
그런데 미사여구가 많고...
문장이 가독성이 좀 뒤지셧어 (알��발언 ㅈㅅ)
근데 그게 또 좋다이거야 . . .
거기서만 느낄 수 잇는 찐득한 서울의 노란장판이 잇다이거야 너무 취향이셧어 하여간에
물론 좀 남성적인 시선이 가슴을 갑~갑~하게 하는 부분들이 만앗지만 그것까지 서울의우울로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