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마약도 충격인데,
중국 국적자가 시내버스 기사인게 놀랍네
1. 중국 국적 40대 남성이 시내버스 기사로 근무
3. 술을 마시고 약 13km 운전했음
4. 경찰한테 걸려 측정하니 면허취소 수준 나옴
5. 경찰이 차량을 이동시키려다 뒷좌석에서 마약 투약 도구 발견
6. 간이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
7. 음주운전에 이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까지 추가 입건됨
https://t.co/4P1tN2eZPf
중국 자금 받고 스파이 활동하면서 국회의원 출마한 전 대만민중당 대변인, 징역 2년 8개월 확정.
가상화폐·현금 합쳐 6700만 원 받고 총통부·국안국 등 핵심기관 연락처랑 첨단기업 설계도면까지 넘겼어.
대만은 반침투법으로 이렇게 잡아내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 있을 것 같지 않나?
어제..
나토 사령부에서 중국 간첩 체포..
외에도,
올해 적발되 잡힌 간첩이 한둘이 아님..
- 나토내 중국 간첩: 3국에 정보 빼돌림.
- 영국내 중국 간첩: 홍콩 민주화 운동 신변 파악.
- 미국내 중국 간첩: 친중 컨텐츠 활동.
- 그리스내 중국 간첩: 군사기밀 유출.
- 중국 정보 기관: 타국 군인, 정보기관 포섭.
우리 나라에는 없을 것 같어..?
완전 있을 것 같은데..?
https://t.co/kSfjlmOHLn
말단 직원 2명을 표적으로 삼았다.
그랬으면 그 둘이 주고 받은 메신저와 이메일을 털어봐야하는데 법원이 그 영장을 기각했단다.
대체 어떤 법원의 어떤 판새가 저런 개수작을 부렸는지 찿아보니 그건 또 비공개란다. 그 판새도 어느 선관위소속인가보다.
압색하면 폰부터 가져가는게 기본 아님?
이메일도 압색을 못하면 증거를 어디서 갖고와서 수사를 어떻게 하겠다는건지...기대감 조또없다.
상황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부실선거가 안먹히니까 이제는 선관위 직원의 단순 입력 실수로 몰고가려는 수작인가보다.
직원 2명이 전산조작을 했는데, '윗선'이 몰랐다는것도 범죄고, '윗선'이 알았다고 해도 범죄다.
범죄조직의 전형적인 사건 무마하기 프로세스다.
받) 이재명이 망하는 이유
군대를 없애는 게 목표입니다.
방위 출신 국방부 장관이
지금 하는 일을 보라고 말합니다.
DMZ 전방 부대 해체.
한미 연합훈련 취소.
모병제 전환.
육사를 비롯한 사관학교 전면 통폐합.
어느 정부도
이걸 하나도 못 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군은
잘 노는 사람 순서대로
별을 답니다.
이게 팩트라고 강조합니다.
애국심으로 다는 게 아니라
충성심 없는 사람 순서대로
진급한다는 겁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군대를 없애버리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