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잇 《마침 봄, 널 봄》 가사
처음 만날 때부터 겨울처럼 옅은 그대 모습 아름다워
네가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나의 시선은 너에게로
차가울 줄 알았는데 겨울 햇살도 따뜻하네
얼음 속에 갇힌 나를 녹여주고 있는 햇빛이
따뜻하게 나를 비추네 내 겨울이 봄이 되네
은은하게 바라봐줄게 소중한 마음을 줄게
욕심내면 안 되는데 그러나 널 보면 깊어져만 가
나 사실은 불안했어 부족한 내가 널 잃어버릴까봐
따뜻하게 나를 비추네 내 겨울이 봄이 되네
은은하게 바라봐줄게 소중한 마음을 줄게
따뜻하게 나를 비추네 내 겨울이 봄이 되네
은은하게 바라봐줄게 소중하게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