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자존심만 바라보고 생각하면
일본의 식민지배는 치욕이 맞음.
그러나 그 상황을 일으킨건
무능한 조선 왕실이자 친일파들이지
대다수의 당시 조선 백성들은 아님.
그리고 난 일본의 식민지배를
꼭 나쁘게만 바라보진 않음.
일본의 식민지배가 아니었다면
조선의 신분제도로 인해
대다수가 노비로 살아갈 운명이었고
길에 똥싸고 오줌싸는게 당연한 일상.
교육을 비롯한 건축 그리고 사회 인프라
모두 그냥 조선시대 그대로 였을걸?
조선왕실은 개화할 생각 자체가 없고
개화하더라도 전면적인 개화가 아니었을테니까
세계 2차대전 막판 일본이 코너에 몰리고
영끌하던 그 때 강제 징집되고 징용된건
안타깝지만 어쨌든 당시는 일본국 신민이었음
국가총동원령 내려지면 지금도
빼도박도 못하는건 마찬가지임.
존나웃긴게 유럽의 식민지배로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은 아프리카는
쳐다도 안보면서 식민지배로인한
우리나라의 피해는 존나게 따지고 듦.
일제강점기가 손해를 끼친 부분도있지만
이익을 가져다 준 부분이 훨씬 많음.
일제식민지배 아니었으면
개화는 한 100년 늦어졌을 거임.
그리고 이래나 저래나 북괴가 일으킨
동족상잔의 3년 전쟁이
일제 36년 식민지배보다
훨씬 큰 피해를 입혔고 지금까지도
그 피해가 유지되고있음.
북괴가 일으킨 전쟁만 아니었어도
일제가 전국에 깔아놓은 공장과
철도 등 인프라를 이용해서 빠르게
경제성장할 수 있었을 거다.
솔직해지자 진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