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때 가정 선생님이 할머니 선생님이었는데 1년내내 돼지고기 삶아 수육해먹고 그 물에 카레해먹는 법이랑 식혜만드는법을 반복해서 말하는 분이었다 (ㄹㅇ 반복 정도만 따지면 그거부터 시험에 나왔어야 함 수업을 듣기만 하면 반복 학습으로 암기 가능한 수준) 대학가자마자도 아니고 자취시작하고
세이렌의 인어가 잡아먹힌건 불쌍하긴 한데 본인은 몰랐지만 원인 제공을 했고... 세이렌이 정말 아무 잘못도 없으려면 먼닭기들 잡아다가 엉덩이 확인만 하고 보내줬어야함
근데 그냥 밥도 끊겼고 범인도 잡아야되니 일석이조 하고 냠냠해버린듯
이전에도 섬주민들이 세이렌한테 밥줄때 우는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