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 토끼 좋아하는줄 알았어 따지자면 고양이파인데요 그래...? 토가시 필요없으면 그냥 가져가겠다고 해서 카바키가 아니라고 감사하다고 받고 무의식적에 립밤 꺼내들다가 시나모롤이랑 눈 ��주치고 내적비명지름 저 사람 내가 립밤 뭐 쓰는지 기억하고 인형봤을 때 내 생각을 한 거야??
아 너무 좋아서 광공 머리 쓸어넘기는중
카바키 이제 무의식으로 쓰고 있었어서 뭔 토끼인형(강아지입니다) 주는 토가시를 이걸 왜 나한테...하는 눈으로 볼듯
아... 카바키군 이거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토끼를요?(강아지인거 모름)
응 토끼(강아지인거 모름)
...딱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