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절대로 묻히면 안 돼요 피로감 느껴지는 거 당연합니다 사건이 너무 잔혹하니까요 그 안에서 주는 잔혹함이 피로감으로 다가오는 거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피로하다고 관심 꺼버리면 안 돼요 그 순간부터 사건이 묻히는 거니까요 피로하다고 관심 끄지말고 꾸준히 이 사건 끌올합시다
X의 새로운 정책 업데이트: 앞으로 x에 올라오는 모든 미디어는 전부 ai에 학습될 권리를 x가 가지게 될 것이고 이는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취소할 수 없음. 학습되고 싶지 않을 경우 1월 15일 이전까지 삭제해야 함. 영어권에서는 이미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플랫폼 이주 중.
중국 모터쇼에서 몰카찍은 문우진군 뉴스가 떴는데요, 연합뉴스는 아예 학교측이랑 연락을 했나봐요?
해당 고등학교는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A씨가 고의적으로 여성을 촬영한 것은 아니며, 현장에 출동한 공안이 영상 삭제 조치 후 사건을 마무리해 학생은 무사히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웠고 주변에 교사가 없어 학생이 당황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귀국 후 영상이 확산되면서 SNS 테러를 받는 등, A군이 심리적으로 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B씨에게 직접 사과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떻게 쭈구려앉아있는 여성 다리를 확대해서 찍은게 고의가 아니라고 감쌀수가있죠? 저는 이 학교에 민원 넣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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