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마들이 딸에게 이중 메시지를 주잖아요. 뭔 얘기냐면 딸이 예쁘고 날씬하길 바라면서 엄청 맥이죠. 엄청나게 뭘 먹이면서 또 뚱뚱하다고 쿠사리를 주잖아요. 엄마의 성 역할이라는 게 이렇게 모순적인 거죠. 여성분들 혹시 이 말 들으셨어요? 어머니한테. 내가 너 없으면 못 산다, 너가 아니면 누구한테 하겠니. 이렇게 딸한테 얘기를 하죠. 또 한편으로는 딸을 미워하면서 너는 세월을 잘 만나서 나처럼 살지 않는다, 너는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른다, 이 두 가지 얘기를 동시에 딸한테 하죠.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não apoio o feminismo, pois acredito que ambos os gêneros merecem direitos iguais, sem superioridade”
parabéns, você acabou de descrever o próprio movimento femin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