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chinjima 🐰 ...뭐?
🦊 아니 그... 여행 때는 맨날 어려서 안 된다, 선 긋더니... 집 비밀번호는 알려주고... 이거는 좀... 희망고문 아니에요...?
하면서 귀는 빨개졌는데 끝까지 눈은 빤짝거렸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연상쾌는 그거보고 진짜 애다 싶으면서도 귀여워서 한참 웃음터지구요ㅋㅋㅋ
역시 회슪이한테 육아는 못 당하겠다 싶음 ㅋㅋ
팔 뻗어서 말랑따끈 몸 끌어서 품에 넣더니 그런다
🦊 봤지 아들? 넌 다른 애 찾아 봐^^
베갯자국 살짝 남은 볼에 쪽 뽀뽀하면
주니어 집 떠나가라 울기 시작해
회슪아빠 괜한짓했다 싶어지는데
와중에 아들이겨먹고 행복해하는 공고일짱 그 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