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마음가짐 너무 좋다 . .
"군대 안에 있을 때 '비질란테'가 나왔다. 전역 후에 '동궁' 촬영에 바로 들어갔다. 드디어 이렇게 '동궁'을 오픈하는 날이 다가왔다. 책임감이 너무 컸었고, 그 책임감 하나로 이 작품에 참여했다. 20대 때부터 '폐를 끼치지 말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자'는 마음을 가졌다"
"구천이라는 인물이 '동궁' 속에서 정말 뛰어놀 수 있는, 융화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자. 현장의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정말 힘들겠지만 즐거운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고, 그런 현장을 만드려고 더 노력했다. 이미 정말 멋진 선배님들이 그런 모습을 옆에서 보여주고 계셨기 때문에, 저 또한 그런 마음가짐으로 멋진 현장을 만들어보려�� 노력했다"
요즘 ㄴㅓㄴ ㅏ봄 보고있는데 프레임 구도며 연출에 미친것마냥 심장 쿵쿵 거려서 찾아보니까 2521 정연출+제작진이엇어ㅠㅠ 대사도 개좋은데 작가가 ���달하고자 하는 의도(?도 영상에 묻어나오니까 미치겟음.. 물론 우리 드라마처럼 삼일 밤낮을 새서 볼정돈 아니지만 연출 너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