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말이라구 규빈이가 듣구 울뻔했다는말
“가장 먼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끝이 창대할지 그 마지막이 미약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봅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크지만 기대감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나도그래 앞으로규빈이와함께할날들이너무기대됨 나는널사랑하지않는방법을몰르니까……
나만 느끼는 거 아닐 거야 진짜 마음으로 전해짐 난 정말 보자마자 눈물이 반응했어ㅠㅠ (아닐 수도 있지만 내가 투빈즈가 너무 그리워서 오버하는 걸 수도 있지만...)
한강 갔다 >> 1차 두근
밥 먹고 산책 >> 이거 투빈즈 코스인데
숨 구멍 트이는 중 >> 숨구멍이 트일 정도라면?? 눈물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