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게 없는 세븐틴의 만능 요정, 우지
우지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조슈아의 말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고서도 생색 한 번 내지 않는 모습은, 겉으로만 무심하고 속은 따뜻한 우지의 성격을 보여준다.
연습생 생활을 일찍 시작한 형들 중 한 명으로서 느꼈다는 책임감은 10년간 세븐틴의 메인 프로듀서, 보컬팀 리더라는 이름들을 거치며 지금까지 이어졌을 것이다.
하나 궁금한 게 두 번째 사진에 언급된 저 말 그냥 말실수 아니었나 저렇게 말씀하시고선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싶었는지 바로 “비아냥 거리는 게 아니라 그렇게 불편한데 어떻게 계속 참고 봤냐는 말이지. 불편한데도 참고 본 거면 내가 너무 미안해지잖아”라고 하셨었는데… 다른 부분을 본 건지
콘텐츠에 완벽한 정답이란 없을 것입니다. 다만, 호불호는 존재합니다. 어떤 의견이라도 (납득할만한 이유가 존재한다면) 그걸 받아들이는 것은 당사자의 자유입니다. 의견을 낸 사람들도 이 부분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있었고요. 이는 팬들끼리 싸워서 해결하거나 결론지어야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어제 특히 문제가 되었던 점은, 반대 의견이 제시되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목소리를 낸 의견들이 다수였으나 이에 ’통제‘를 언급하며 목소리를 내는 것 자체를 막으려 시도하며 좋지 않게 흘러간 전체적인 댓글 분위기였어요. 다른 의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에요.
안녕하세요. 세븐틴 고소 트럭 총공팀입니다.
두번째로 진행한 총공 방향성 투표 결과를 안내 드립니다.
총 10,145명의 캐럿 분들께서 참여해 주셨으며 그 중 66.8%가 ‘문구를 정제하여 트럭, 근조 화환, 해시태그 총공을 모두 진행하자’는 항목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총공팀은 기존대로 총공을 진행하기��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모금의 경우 오픈 후 반나절 만에 1차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추가 모금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는 총공에 사용될 문구와 해시태그입니다. 현재 문구 제출이 다소 더딘 상황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구 제출 마감: 6월 19일(목)
✔️ 설문 링크 : https://t.co/5QMwokjWD3
✔️ 플레디스 공지 이전에 접수된 문구는 총공팀 내부 기준에 따라 수정되거나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고소를 촉구'하는 내용보다는 '진행된 고소에 대한 결과 및 후속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 요청'
✔️ 하이브 반기별 일괄 공지(6월/12월)와 별도로 "세븐틴 단독 공지를 다음 분기(3개월 후)에 추가 게재할 것" 에 대한 요구
✔️ 혹은 반드시 구체적 요구가 아니더라도 이번 공지로 단순히 여론이 잠재워지는 것이 아니라, 캐럿들이 꾸준히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 전달
등의 방향을 권장드립니다.
이후 총공팀은 제출된 문구와 해시태그를 선별하여 투표를 진행하고, 성명문 공개, 총공 일정 및 동선에 대한 세부 공지도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일부 캐럿 분들께서 3자 고발이 선택지에 없��에 아쉬움을 느끼신다는 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총공�� 마지막으로 소속사인 플레디스를 조금이라도 신뢰해보자는 선택지이며,
현재 캐럿분들의 관심과 화력이라면 필요시 3자 고발 역시 진행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이 총공이 의미를 가지려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
총공의 의미와 목적이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