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들은 모가 문제임.지들만 스파이더맨 보는줄 아는 양남충 늙은이도 힘들어 죽겠는데 멀쩡히 남친 사귀는 배우 엮어서 열폭하는 커플빠에 지새끼 영화 신경쓰기도 모자랄판에 그 인장에 닉넴을 하고 톰 스탠이라고 우기면서 머리채잡는 잼민이들까지🤦♀️(근데 대부분 크라우디드룸때 지랄한 걔들)
그래서 이 장면을 찍으면서 우리는 이게 함께 같이 일하는 마지막 장면이 되는건지 아닌지 몰랐어요.가슴아프면서도 기뻤죠 왜냐면 우리 모두 커리어의 다음챕터로 넘어가는 거니까요.그래서 얘들과 그 순간을 공유했던게 세트장에서 제가 겪은 최고의 날이었어요.또 그만큼 많이 울어본적도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노웨홈이 확실히 여정 마무리인 것처럼 다루고 있고,그렇게 느껴져요."
3.(삼총사 마지막씬 촬영때)"우리는 이 영화를 5년동안 찍어왔잖아요.우리셋은 정말 놀라운 관계를 쌓아왔어요.모든 여정 매걸음마다 함께해왔어요.매 영화를 같이찍고 매 프레스투어를 같이했구요.(계속)
토미 EW 인터뷰 요지
1.노웨홈 액션은 훨씬 본능적이고 육탄전이 많다
2."이번편을 프랜차이즈 마지막편으로 보고있어요.만약 우리가 운이 좋아 이 캐릭터를 다시 탐구하게 된다면 아주 다른 버전을 보게될거고 더이상 홈커밍 트릴로지는 아닐거에요.그런일이 일어날지 말지는 저는 몰라요.(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