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nut_chip 그리고 셰인 워낙 괴짜같아서 좀 튀는 행동해도 홀랜더가 그렇지~ 하는 것두 있으면 좋겠어요.
인간먹음이한다고 비 쏟아지는 야밤에 나가는데, 그때 일리야 마주치면 진짜 말갛게 웃으면서 로자노프, 같이 일하러 갈래? 하고 말하는 것두 좋습니다. 일리야 당연히 거절해서 셰인은 자기 일을 하게 된
엥
갑자기 벼락처럼 허기 느끼는 일리야 보고 싶어짐
셰인 가족이랑 같이 밥먹고 난 다음에 셰인이랑 코티지 왔는데, 배고파서 새벽에 눈 떠진거
셰인이 만든 남은 햄버거 4개도 까먹었는데도 이상하게 배가 안 불러서 소파에 이상하다...하고 앉아있을듯
나중에 셰인 전화로 소식 전해들은 유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