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시간 없어서 그냥 회사 근처 산부인과 갔는데 처음 와보는 곳이라 접수해놓고 후기 찾아봤거든?
난임 치료로 유명했는지 댓글에 시험관 얘기 많았는데 의사가 진료중에 초음파기계를 성관계 하는 것 처럼 넣었다뺐다하면서 성관계할 때 이렇게 자극을 줘야된다고 했다고 수치스럽고 기분더러웠다고 적혀있는 후기 보자마자 진료 받기 싫어져서 데스크에 말씀드리고 그냥 나왔어.
이딴 의사들 만날까봐 아무 산부인과나 못가겠음… 지금 그병원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그 후기 그대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