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잠깐니고, 지금 인하우스로 있어보니.
브랜드마다 원하는 디자인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요.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나의 디자인이 거부 되거나 피드백이 많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 받은 피드백으로 수정 및 디벨롭하면서 그 부분에 대한 스타일도 키워보는거죠.
SNS를 줄이는 이유는 한가지 주제에 여러 사람의 의견 차이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많아서..
줏대가 없는 사람은 터인의 의견에 끌려가는데 차이가 나는 의견들을 보게 되면 더 줏대가 없어짐.
저 사람 말이 맞아. 이런것 같아. 이렇게 해야지. 하다가 다른 의견을 보면 또 그 의견이 맞아보이고 그럼
어떤 사람이 본인에게 첫인상, 첫느낌이 별로면 주변에서 좋은 사람으로 인식하여도 거리를 두세요. (벽을 쌓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굳이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는 뜻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경계선도 천차만별이라 주변인들과 본인의 경계선이 다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