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만, 200만, 300만까지!
<군체>가 2026년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을 돌파하면서,
개봉 10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했습니다🧟🧟♀️❤️🔥
극장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관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화한 좀비들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생존 스릴” <군체>
🚧 극장에서 절찬상영중
#군체 #연상호 감독 #절찬상영중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
칸을 감염시키느라 아주 바빴던
팀 #군체 의 브이로그 가져왔습니다😎✨
ㄴ 팀 <군체> 너무 ㄱㅇㅇ....🥹🫶🏻
“학습·진화하는 좀비…칸 열광시킨 공포!”
<군체> 극장에서 절찬상영중
⚠️ https://t.co/TQ6EREQ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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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모자무싸’ 고윤정 가디건 속 포옹신에 “감상은 시청자의 것”[EN:인터뷰②]
구교환은 "화제된 장면 (그것 말고도)되게 많다"라면서 "원작에 있는 장면을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군체' 개봉 후 '서영철 패고 싶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그 패고 싶은 감정이 관객의 것이듯 가디건 신도 시청자의 것"이라면서 "저의 해석은 중요하지 않다. 저는 그 장면을 시청자분들께 드린 것이다. 각자의 감상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https://t.co/TO4uEEzySk
#구교환 #KOOKYO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