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카공지~
-트위터를 하지 않는 횐이
-라이트 횐이
-혼자 오는 횐이
-일정이 안 맞아서 못 오는 횐이
-거리가 멀어서 못오는 횐이
이들이 소외감을 느끼는 걸 방지하고자,
앞으로 방송에서 생카언급은 자제함.
🐦 2짱에서 언급정도는 할 수 있지만, 생방으로는 말씀 안 드릴 거예요~
아 참고로 우동집 앞치마차림으로 쟁반이나 철가방 들고 그냥 옆옆블록에 있는 다른 가게까지 걸어가는거임 이게 배달임
암튼 옷가게에서 마네킹에 걸린 옷이 이쁜거임
그래서 쟁반들고 나가다가 근데 저건 얼마예요? 그랬는데
점원들이 식사할려다가 엄청 불쾌한 표정으로 "백만원이요" 그러는거임
@museun_happen 이런 경우에서 부모님이 갖는 뉘앙스는 20대 을 입장에서 같이 대등하게 싸워 줄 아군의 성격으로 봐야죠. 무��건 성인 되었다고 사회초년생들이 모든걸 다 알고 다 책임져야 된다라는 마인드면 고용주들이 그만큼 악랄하게 이용할 수단이 차고 넘치니.
근데 22년 7월 고소건이 23년 10월에야 검찰 불기소 종결됐다는 건...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 나고 경찰 측에 다시 한 번 조사해달라고 수사심의 신청하고,, 검찰에 경찰조사 잘못된 거 같으니 한 번 봐달라고 이의신청하고,,, 이런 불복절차 다 거치고 나서도 불기소 됐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