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공도서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노인이 문제가 아니라 노트북 피고 인강 듣거나 자격증 공부 혹은 그냥 앉아서 유튜브 시청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작 책 보고 싶은 사람은 열람실에 앉지도 못하는게 더 문제같음. 개인공부 안된다고 써붙여도 우리동네의 경우 통제가 안되서
얘들아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보완수사권 없애려는 사람들은 기득권이야
변호사 선임 비용이 아무렇지 않고
본인들 지인이 변호사 경찰인 사람들이야
나도 내 주변에서 변호사 선임해야 하는 일 생기는 거 보기 전까진 비용이 그렇게 비싼줄 몰랐어.
이제 내가 피해자가 되면 그냥 억울하게 당해야 해.
지금 내가 필요없으니까 나중에 반대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하나본데 한번 없어진 건 다시 만들기 어려워.
이건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누구냐인 문제가 아니야.
얘들아 보완수사권 폐지된거 알고 트이따하는걸까
이거진짜 심각한거 제발 알아줬으면 함..
막말로 너네가 성범죄당해서 신고했는데
장윤기파파가 수사하는거라고.
더 쉽게 설명해줄게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했다고 신고했어
경찰이 >증거가 부족해서 사건 끝<
이러고 검찰에 넘겼는데
검찰이 보니까
계좌내역 확인,
휴대폰 압수수색
목격자 조사 셋다 안한상태야
그러면
“계좌내역 조사하고,
휴대폰도 확인하고,
목격자도 조사해서 다시 보내.”
라고 시킬 수 있음
이게 보완수사권이야
근데 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이 대충 수사한 사건이 그냥 마무리되는거야
보안수사권으로 도움받는건
거의 사회적약자들이야
여성이나 아동, 돈없는 소시민들
실제로 경찰이 넘긴 사건중 46%나
보완수사 통해 처리됨
이글보면 청원제발 하고가자 타래에 남겨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