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입장에서 ott가 본인들 죽인다는거 너무 어이없음
포스터도 안주고 기념 카드도 돈주고 뽑아야하고
티켓도 음료도 다 손님들이 셀프로 하는데
ott 견줄만한 서비스를 주는것도 아니고
영화 한편 볼 돈으로 한달 구독해서 영화 수십개씩 볼수있고
도저히 영화관 갈 이유가 없슴....
자.. 첫번째박스.. 없구요.. 여기 김수빈.. 김밍은 있습니다.. 네 (무한배속) 하... (깊은한숨) 지금 500박스를 깠는데. 아니 어떻게 내 이름이 없지? (핸드폰화면보여주며) 여긴 있거든요 분명히? 이거 박스까느라 흑색종이 더 심해진거같애. 이거보세요여러분(손가락을보여주며) 이거내일병원가보겠
포켓몬 DP 애니에서도 나온게 이 장면...
빛나의 팽도리가 진화 시기가 됐는데 본인은 진화하기 싫고 팽도리 상태 그대로 빛나랑 쭉 함께 하고 싶어서
참기 라는 기술을 써가면서 스스로 진화를 억누름...
나중에 빛나가 팽도리 마음을 이해하고 변함없는 돌을 주면서 진화하지 않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