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 있는 거 같아서
어렸을 때부터 입던 옷이 아니고
2년간 카구라가 몸이 어려지는 술법을 배워서
(알려준 사람 카무이로 추정)
어려진 몸에 맞춘 옷을 입고 다녔는데
원래 나이의 몸으로 돌아오니 옷이 터진 거예요
아마 두 가지 역할을 겸할 수 있도록 신축성있게
디자인한 게 아닐까 합니다
반야마 회사물 생각하고 잇몸 마름
그렇게안사귄다더니(애초에아무도의심안함) 야마자키 집에 뒷풀이처럼 놀러가서 일어나는 일:
뒤적뒤적... 반사이~ 우리 새로 산 냄비 어디다 놨지?...
(미간찌풀..)선반위에치우라고그렇게잔소리를해놓고까먹은ㄱ
어
음?
아?
그리고둘에게쏟아지는모두의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