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브어택 그 모든 절망적인 현실을 이야기를 해놓고 그렇다면 이 혼란의 시기에 믿을건 네 자신밖에 없는데 그것도 과연 진짜 네 자신이냐고까지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최종에는 Love, love is a verb, Love is a doing word로 시작하는 티어드랍으로 끝내는게 너뮤 사기라고
今年のフジロックベストアクトは完全にGeordie Greep。途中でAngine de Poitrineに行く予定が最後まで離れられず。2日間のリハだけであのパフォーマンスは天才集団すぎ。あの夜に興奮したみんな、松丸契氏と大井一彌氏はDos Monosのバンドメンバーでもあるので8/21はZepp新宿に集合ね。人生変わる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