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
연재 전후로 제 작품 홍보 목적으로 올린 게시물을 누군가가 음란물 유포죄로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심지어 연재 시작을 앞두고 게시물을 내린 포스타입도 캡쳐하여 신고한것으로 보아 프시케를 각색한 것으로 한참 싸불을 당하던 3~4월무렵부터 계획한 듯 합니다.
#사달밤
프랭크버거 진격거 진격의 거인… 조사병단 담요 얻었습니다^_^
7시 반부터 11시까지 대기… 버거도 먹고 싶었는데 사장님이 망토가 인기 너무 많다고 버거는 안 주셨습니다🤧 23000원 계좌로 보내라 하셔서 샀어요, 결국 버거 집에서 망토 얻고 롯데리아에서 따로 버거 사서 먹었다는 사실 하하
슬금슬금소신발언
원트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단어를 사용한거 같아요...
코스프레란 본디 그 캐릭터를 따라하는 목적인데 원트의 아이돌 분이 입은 옷은
캐릭터의 의상을 재해석, 비슷한 옷인 시밀러룩에가까워 보입니다.
그래서 코스프레라 보긴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기서 또 싸우지말자구요...
마지막 단락 반응이 특히 핫하길래
여기에 인용 아티클 첨부합니다.
널리 퍼트려 주세요.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장애인은 정해져 있거든
https://t.co/0cWQXFhPiV
교문 앞까지 찾아온 혐오
https://t.co/fdzZ79TAvZ
꼭 넣고 싶었는데 역시 넣어야겠는 기사
https://t.co/DH7CxwPWkD
박나래, 해명 영상 속 독기 품은 표정 알고보니 [소셜in]
#박나래#ParkNaRae#해명영상#독기#표정분석#스피치분석가#박사랑의커뮤코드#유튜브#iMBC연예
영상에서 "인사를 마치고 고개를 들며 시선이 올라오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전환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형식적 인사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말을 하기 전이라, 표정을 완전히 숨기기 전에 얼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중요한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의 인사를 살펴보면 고개가 눈보다 먼저 올라오고 눈매는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려진다.
일반적인 사과에서는 고개와 눈이 함께 움직이면서 눈이 열리는 '개방 시선'의 모양을 하고 있다"며 "입을 닫은 채 고개를 든다는 것은 '리스크 관리 모드'가 이미 작동 중이란 뜻"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진심 어린 사과에서는 고개와 눈이 함께 올라가며 입 또한 미세하게 열려 있는데 박나래의 '하방 유지 사과'는 눈만 끌어올려 위를 보는 패턴"이라고 지적했다.
🔗https://t.co/FWmUlieL3k
노인들은 왜 공공장소에서 사람을 밀고 지나갈까. 늘 의문이었지, 왜 그렇게들 무례하지? 하고 생각했지. 평생 남에게 불편끼치는 행동을 한 적 없는 우리 엄마가 그러는 걸 본 뒤에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노인의 대부분은 고관절에 문제가 있거나 다리 근육이 모자라 혼자 균형을 잡고 걷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