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롯데팬 관찰일지: 레이예스의 나라같음 도루사하고 덕아웃 들어가는 길까지 환호를 함 << 아진짜 개웃기다 ㅁㅈ요... 먹산팬들은 먹산답게 영원히 드시고 우리는 그냥 영원히 노래부름... 괜히 사직을 지상최대의 노래방이라 부르는 게 아닌...ㅇㅇ https://t.co/8utQO6yWu2
레이예스는 다른 구장에서 최원준의 안타 행진을 알고 있었느냐는 물음에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나도 경기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내 타석에 어떻게 임하면 좋을지를 더 많이 생각했다"면서 "최원준 선수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두산 팬들에게 인사한 이유를 묻자 "두산 팬들께서도 응원을 많이 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렸다. 그게 선수로서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