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나가서 해야 한다. 어쩌겠나. 수비할 때 눈 감고 있어야지"라고 말해 인터뷰 분위기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래도 과감하게 해야 한다. 지금 3할을 치는 것도 아니고"라며 다시 한번 메시지를 보냈다. 결국 반쪽 선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상처받은 학생들에 대한 위로나 아픔엔
관심없고...아무런 대책도 없고..
가해한 학생들의 제대로 된 사과도 없고..
반성을 하고 있는지 여부 조차 모름..
근데 처벌이 과하다고 부모들이 기자회견을 한다네...
아이들이 왜 그지경인지...알것 같음...
잘못을 해도 아무일도 없을꺼란다..
학습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