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님이 원위 노래 좋다고 언급해주심🫶🏻
- 밴드 음악에 늘 심장이 두근거린다는 예린. 그에게 요즘 꽂힌 밴드 곡이 있냐 묻자 고민도 없이 '원위'를 외치며 "요즘 원위 님의 '별 헤는 밤'과 '이카루스(ICARUS)'가 너무 좋더라. 그런 마이너한 멜로디의 음악들을 선호하는데, 최근에 내가 노래하고 있는 '별'을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더더욱 좋은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강현미담
요새 팬싸 시큐들 아티 말하는데 넘어가라고 강압적이게 굴고 앨범으로 얼굴 가려버리고 ㅋㅋ;; 아티가 잠시만요 하니까 시간 계속 지나가요 이지랄하는 거 너무 열받아있었는데 현구가 심하다 느껴져서 매니저 통해서 말했다구 함🥹😭🥹😭🥹 너무기특하고너무커서(?) 감동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