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둘째치고 정병 헤테로의 대명사도 이미 있었어요 카레카노라고.. 치인트도 연재할 때 카레카노 소리 오지게 들음 그리고 카레카노 이전에도 각종 정병 순정과 야오이가 있었다.. 순끼 작가도 빅뱅샤이니아이실드 동인러였고 야오이는 또 여자 헌정 장르라 로맨스랑 같이 가고 걍 인과를 따질 수 x
나도 정발 전부터 챙겨봤고 전 장르 통틀어 인생작 반열인 작품도 있긴 하지만 중국 BL 열풍은 미디어믹스가 굉장히 큰몫 했다고 봐서.. 역시 시각 매체와 자본의 힘(?)을 체감한 듯 21년에 모 작품으로부터 시작된 웹소설 삽화 열풍도 비슷한 결(물론 작품이 훌륭해야 시너지가 나는 건 당연하고)
일본 국화(國花) 벚꽃 아니고 국화(菊花)인데 인용에서 훔친 주제에 벚꽃을 국화로 쓰냐고 화내는 거만 봐도 그냥.. 일본 판정승인 듯.. 이게 좋은 건 다 우리 ^당나라^가 원조라고 우기는 중국이랑 뭐가 다름.. 누군 일본 좋아서 그러나 이런 태도 전혀 도움 안 되고 국제 비웃음거리 되니까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