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BC 백분토론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회를 본 소감입니다.
이번 당대표를 뽑는 기준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이재명 정부 국정성공’ 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제 생각과 맞지않는 정청래 후보의 잘못된 주장을 짚어보겠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이슈
정부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5월 처리를 요청했고, 당이 수용을 거부해서 정부안을 보내지 못한 것이죠. 당 정책위의장이 당대표에게 보고했고, 당시 사무총장도 인정했습니다.
결국, 정청래 후보가 5월 처리를 거부하고 전대 쟁점으로 삼으려 했던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지방선거 평가
지방선거 다음날 당대표가 승리로 규정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선 결과를 보고 2-3일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하고, 성공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대국민사과까지 했는데요.
대표가 지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안지니 대통령이 사과하는 상황이 발생한 거지요. 이래도 대통령을 지킨다고 얘기할 수 있나요 ?
유시민 작가 발언
필패론, 어물전 썩은내, 검찰개혁 의지 없다 등의 주장은 너무도 사실에 맞지않는 선동입니다.
이에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십자기 밟기 강요말라?
십자가 밟기는 내심의 신념을 표시행위로 밝히게 하는 억압을 말합니다. 정후보 본인이 대통령을 지킨다하지 않았나요 ?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친청측 생일투표 지침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지침 교육하는 것이 자율적인가요 ? 묵인, 방조, 편승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이구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일시적 거래 중단을 하자구요 ?
기존 투자자들은 어찌하지요.
주가 급락시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하고, 주가 급등시 차익실현이 불가능하여
최종 모든 손실을 감내해야 합니다.
너무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여겨집니다.
한미FTA 반대는 협상 레버리지?
그냥 반대한 것이지요. 심지어 송영길 대표 제명 요구까지 해놓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
한미 FTA로
2012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약 100억 달러(약 14조 5,500억 원)의 대미 추가 무역흑자가 발생했고, 10년 연속 무역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위대한 결단이 이룬 성과입니다.
<햇사과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좋아하시는 과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를 찾아 햇사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출하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과수원에 들어서니 여름 햇살 아래 푸릇푸릇한 조생종 청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농업인들과 지방정부의 선제적인 관리 덕분에 사과의 생육 상태가 아주 양호했습니다. 농식품부도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사과가 햇볕에 타거나 열매가 터지는 피해가 없도록,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을 중심으로 현장 기술지도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농장주께서도 “사과 수확량이 많이 늘었고, 올해는 마음 놓고 사과를 팔 수 있게 되었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셨습니다. 봄철 냉해를 잘 이겨내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기까지 애써주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에서는 제철을 맞은 햇사과를 선별해 전국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수급 조절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영주 APC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급변하는 기후 속에서도 우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국민들께서 장바구니 물가 걱정하시지 않고, 맛과 품질이 좋은 우리 과일을 마음껏 드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햇사과 #사과생육점검 #산지유통센터 #장바구니물가안정 #사과안정생산추진단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도 반대·기권한 의원, 이유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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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본회의 의결에서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고, 이소영 의원은 기권했다. 해당 개정안은 앞서 24일 민주당이 재적 161명 중 106명 참여한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추인한 내용이다.
형사사법절차의 획기적 전환을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습니다.
이제 검사는 수사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 됩니다.
개혁의 성패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것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 같이 높은 이상, 태산 같은 명분, 거창한 구호는 모두 부차적일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 그리고 민생에 실질적 도움이 되느냐 입니다.
이상과 명분만 앞세우고 성과가 없는 개혁은 백성과 시민, 국민으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제도가 정의 실현과 피해자 보호로 진정 국민에게 힘이 되고 성공적인 개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법무부도 적극 노력하고 끊임없이 점검하겠습니다.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나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ms2030 국민 과반이 반대하는 보완수사권폐지를 강행했는데 이번 정부가 국민주권정부일 수가 있을까요
열렬히 믿었고 지지하고 응원했던만큼 실망스럽습니다.
벌써 다 폐지되고 나서 부작용의 우려를 들어봐도 변하는 건 없을 것 같아 무력감마저 드네요.
국민의 편은 정성호장관님밖에 없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