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ORGNing_8 끼아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꾸벅꾸벅
그쵸그쵸 이게 바로 골라먹는 맛 천마님께서 복을 내리시니 먹을게 끝이없다(이거아님 진짜 물샐틈 없이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안심하고 붙들고 늘어질 수 있어서 좋아요 그 모든 시절을 지나 이제는 소파에 누워 양볼 빵빵하게 버터떡이나 먹고있겠지ㅠㅠ
@3ORGNing_8 저 정말 칠렘님이 표현하시는 화진이의 고통이 너무 좋아서 매번 끌어안고 울부짖어요(?) 수가 적은만큼 더욱 귀하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 그리셨지 모든 걸 잃고 홀로 설원 위를 배회하던 시절을 잿빛으로 응축해서 담아놓은 것같은 얼굴이에요 다 무너지고 문드러지고 폐허가 되어서
@3ORGNing_8 헐 뭐지 멘션 알림이 왜 안왔지 틔터 네 이놈(동공지진 천마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우는 천마님은 아름답다 천마님이 행복했으면 좋겠(함께
표정에 진짜 홀릴 거같아요 오랜 세월 속은 전부 타버려서 이제는 아무것도 못느낄 거같은데 몸이 기억하고 있는지
@3ORGNing_8 완결 시점 이후 물건 정리 한번 해야겠다고 대표집 청소하다 발견하기... 보석함에 소중히 담겨 있음 좋겠네요 흑흑(일검: 아버지라고 부르게 해준 적도 없으면서...!
그쵸그쵸 그거죠ㅜㅜ 너무 좋아요 평소 조용히 관찰하다 상대가 딱 좋아할만한 거 찾아서 갖다주는 대표식 친절
@3ORGNing_8 아버지 기일 같은 날 저도 모르게 기분 안좋아져서 저기압으로 있으면 화진이가 흥, 한번 하고는 머리 위에 초코바 올려놓고 갔으면 좋겠어요ㅜㅜ<<? 네놈은 속에 담아두고 있는게 너무 많다면서 단 거나 먹으라고(그러나 사대표는 단 걸 좋아하지 않는다
@3ORGNing_8 하 진짜 너무 좋네요 억 소리 나는 온갖 사치품 사이 어울리지 않게 껴있는 저렴이 팔찌ㅜㅜ 일검이 어릴 때 어버이날이라고 한푼두푼 모아서 선물한 악세서리를 남몰래 열심히 끼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근데 너무 잘 숨긴 나머지 일검이 마저 대표가 그걸 끼고 다녔다는 사실을 몰랐다<<
@3ORGNing_8 끄아악 그런 거 정말 너무 좋아요 남들 보기엔 다 똑같은 표정인데 가까운 사람만 진짜 기분이 좋은건지 아님 화난건지 구분할 수 있는ㅠㅠ 화진이는 천마라 친밀도와 관계 없이 꿰뚫어 볼 수 있을 거란 점도 너무 좋네요 대표놈이 의뭉스럽게 굴긴하지만 딱히 읽기 어렵단 생각은 안하는 천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