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하는김에,
저 예전처럼 막 주머니 많이 리트윗하고 그러진 않을거라,
저 줌계일적에 주머니보시려고 팔로해주신분들 이제 언팔하셔도 괜찮아요.
그냥 마비노기하는사람의 계정1 정도로 남으려고해요.
그렇게 된 지는 좀 됐지만 그냥 글 한번 써봄..
물론 예쁜주머니는 앞으로도 계속 탐하겠지만.
그와더불어 한국은 아직 휴전중인 분단 국가라
게임 문명을 하면 국경에 군대를 배치해서 전쟁광 미친국가를 만든다는 것도 웃김
보통 국경에 군대 배치> 네놈과 전쟁하겠다는 뜻
아니 군대를 국경에 배치하지 않으면 어디다 두죠!?> 보통의 나라는 주요 도시 근처에 둠> 한국의 경우 이러면 쿠데타 됨
그냥 인생이 계속 선생님이 알아서 놀라고 자유시간 준 체육 시간 느낌임... 다들 짝을 지어서 피구든 배드민턴이든 뭐든 하면서 떠들고 웃고 있는데 나만 자리를 못 찾은 기분이야... 어디에도 낄 곳이 없어... 앉을 자리가 없어...... 아주 어릴 때부터 그 기분에 압도돼서 살고 있는 것 같음
나도 비슷한 유형이었다가 스스로 깨닫고 고침
자꾸 비오면 비맞는다고 꿍시렁 거리고
뭐가 안풀리면 안풀린다고 꿍시렁 댔는데
나는 남한테 불평을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한테 그러니까 ㄱㅊ다고 생각했음
근데 그 날 밤에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니까
내가 불평만 했다는 걸 깨달은 거임 ..
그래서 담날에 친구들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그 다음부터는 불평 안하려고 노력했더니
자연스럽게 사고도 긍정적이게 바뀜
저걸 어디서 얻는건진 모르겠는데
아무던전이나 클리어 미션처럼
아무데서나 나옴 인데 저기도 포함 이런거면 가능성 있어보이는데
저 던전.... ㄹㅇ 내다버린거같은데...
손 대도 뭐 그럴싸한거 있을 것 같진 않고
재미 난도질해서 다 짤라버리기, 뭐 이딴걸 만들었지? 같은 패치만 안되면 다행.
[마비노기 RT이벤트]
아르카나 각성 경험치 + 오검워드 드랍처에 '마그 멜 어려움 미션'이 포함된다면 패치 적용날 추첨 세분께 프콤팩 하나씩 드려요...
버그리포팅 및 고객센터 문의 완료한 상태이고, 이전부터 마그 멜 미션 개편하겠다는 말 번복하고 번번히 던전 취급도 안 하고 패싱하는 게 지칩니다.
개발자노트의 의도대로라면 마그 멜 미션에서도 얻을 수 있어야한다고 봐요.
최동민 디렉터님. 풀잎관 풀옵 뺏어간 거 꼽고 열받지만 판타지 파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앞열에서 미운 정도 정이다 싶어서 환호하고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자긍심인지 뭔지 단 한순간이라도 좋으니 제발 느끼게 해주세요.
하드모드 상급 던전, 테흐두인, 몽라, 크바, 글매, 브리, 믿균, 크심 등등 외에도 던전 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를 그만두세요.
잔치상 차려놓고 쫄쫄 굶기는 짓좀 그만하세요.
당신이 패치해서 의미가 없어져버린 핀즈비즈, 수요 나락가서 의미가 없어진 향내나는 실크, 드랍률도 알 수 없고 영원히 돌아야 하나 먹을까 말까한 눈물, 날개, 옷본.
이래도 안 접어? 하시는 것 같지만 저는 당신이 만든 컨텐츠보다 마그 멜이 더 좋습니다.
대단한 개편 바라지도 않으니, 하드모드와 동급이라도 좋으니.
그 잘하시는 딸깍좀 해보세요.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이번 테섭 버그 리포팅에 '아르카나 각성 경험치 및 오검워드 드랍처'에 '마그 멜 미션 어려움' 추가해달라는 짧은 줄글이라도 좋으니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대로 넘어오면 솔직히 마비노기를 계속 할지 말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시글 하나 쓰려고 트위터 프리미엄 결제까지 했습니다 . . .
근데 K-장녀는
도움 청하는 법을 못 배운 거임.
어느 정도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지를 정말 모르는 거고.
나의 힘듦의 정도가
엄살인지, 견뎌내야만 하는 정도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야.
그리고 무서운 거임.
겨우 어렵게 어렵게 도와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할까 봐.
그럼 완전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
이것. 지난 5년가량 실작업하면서 잘 써 온 사람입니다. 매우 좋지만 가아아끔씩 이런저런 삑이 나서 파일이 망그라져요.
혹시라도 페이지 파일 안에서 페이지 순서를 바꾸셨다면 동기화 하기 전에 페이지 관리>페이지 파일 이름 정렬<<버튼을 꼭 눌러주세요. 이 글은 웹툰작가의 피로 쓰였으며…..
아 지짜 저거 처리하는 사람 옆구리 쿡쿡 찌르고싶다.
님 저 급해요. 어떻게 안될까요. 제 오천원.....은 아니고
넘의 오천원이긴한데, 그 오천원의 가치가 존나게 바뀔 수 있어요. 내가 장거리나가서 에어컨바람만 즐기고 올 지
아니 근데 에어컨도 맘에 찰만큼 안틀어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