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 지갑 도난 사건의 범인이 저냐구요? 뭘 모르시네요. 저는 그런 멍청한 ��은 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 짓을 한다면 도난 사실을 모르게 모두의 지갑에서 500골드씩 훔칠 거예요.
사신들 : 모리라면 그러고도 남겠네...
모리 : 저기, 농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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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감사합니다
기이: 저 멀리서 데이와 준이 이야기를 하며 오고있습���다. 후후후!!
데이: 크레이프 먹고 싶엉!!
준: 저도 그렇습니다!!
데이: 저기 하나 있는뎅!? 같이 나눠먹자! 어때어때?
준: 좋습니다, 데이형님!!
기이: 그라고 제가 그 모습을 바라보며 마지막 크레이프를 샀습니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