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부할 때 제일 막막한 순간이 있음.
뭘 만들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만든다 해도 어떤 툴 조합으로 가야 할지 감이 안 잡힐 때.
그럴 때 보기 좋은 오픈소스 하나👇
[Hands-On-AI-Engineering]
실험용, 강의용으로 쓰던
엔드투엔드 AI 프로젝트 수십 개를
한 리스트에 정리해둔 저장소인데,
툴스택도 비교적 최근 흐름을 잘 따라감.
AI Agent
RAG
OCR
Voice AI
MCP agent
Vision 앱
이런 식으로 카테고리도 넓어서
직접 만들어보면서 배우기 좋음.
AI 실전 프로젝트 찾는 사람들은
한 번 쭉 훑어볼 만함 👀
GitHub:
https://t.co/GTEfxCaUOM
#AI
[Claude로 PowerPoint 대체하는 법]
PowerPoint
이제 진짜 구식처럼 느껴질 때가 있음.
요즘은 Claude만 잘 써도
발표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몇 분 만에 뽑아버릴 수 있음 👀
중요한 건 모델 성능보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넣느냐 쪽에 더 가까움.
아래 6개만 저장해두면
PPT 만들 때 체감이 꽤 달라질 듯.
📌 이건 진짜 저장 추천
1. 발표자료 설계
[주제] 발표자료의 전체 청사진을 만들어줘. 목표, 청중, 핵심 메시지, 슬라이드 흐름, 전체 장수를 포함해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구성해줘.
2. 슬라이드별 구조 짜기
[주제] 발표자료를 슬라이드 단위로 설계해줘. 각 슬라이드 제목과 목적을 적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어줘.
3. 스토리형 발표자료 만들기
[주제]를 오프닝, 문제, 인사이트, 해결책, 결론 구조의 발표자료로 바꿔줘. 전문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들리게 정리해줘.
4. 디자인 방향 잡기
[주제] 발표자료의 각 슬라이드에 맞는 비주얼 가이드를 제안해줘. 레이아웃, 차트, 아이콘, 그래픽 요소까지 포함해서 더 현대적이고 명확하게 보이게 해줘.
5. 슬라이드 내용 채우기
[주제] 발표자료의 각 슬라이드에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해줘. 간결하고 전문적인 문장과 핵심 불릿으로 정리하고, 청중은 [청중 설명]에 맞춰줘.
6. 길고 복잡한 문장 다듬기
아래 발표자료 내용을 슬라이드용으로 다시 써줘. 텍스트는 줄이고, 핵심은 더 강하게 만들고, 각 슬라이드가 하나의 메시지만 선명하게 전달하게 정리해줘.
솔직히 이제
PPT를 잘 만드는 사람보다
Claude를 잘 부리는 사람이 더 빨라지는 구간인 듯.
발표자료 자주 만드는 사람들은
이 6개 프롬프트 그냥 저장해두는 게 맞아 보임.
#AI #Claude #PPT
Anthropic이 오늘 Fable 5를 공개했는데,
이건 그냥 신모델 추가라기보다
Mythos급 성능을 어디까지 대중에게 풀 것인가에 대한 첫 신호처럼 보임 👀
핵심만 보면:
· Mythos 5와 Fable 5는 같은 기반 계열
· 차이는 안전 제한 범위
· Mythos 5는 아직 신뢰된 파트너용
· Fable 5는 API, Pro, Max, Team, Enterprise 대상으로 공개
시작 가격은
· 입력 1M tokens당 $10
· 출력 1M tokens당 $50
Anthropic은 이번 모델의 강점으로
Coding, Agent, 툴 사용을 계속 밀고 있고,
일부 벤치에서는 Opus 4.8보다 훨씬 높다고 주장함.
대신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요청은
거절하거나 Opus 4.8로 fallback 되는 구조.
공식 설명으로는 95% 정도는 이런 우회 없이 동작한다고 함.
내가 보기엔 이번 발표의 진짜 포인트는
“더 강한 모델 출시”보다
최상위 모델은 통제하고, 공개형 고성능 모델로 시장을 넓히는 전략이 더 분명해졌다는 점임.
결국 중요한 건 벤치보다
실제 코딩, 에이전트, 툴콜에서 얼마나 덜 흔들리느냐일 듯.
한 줄 평:
Fable 5는 Mythos의 대중형 첫 실험판에 가까워 보임.
다들 이건
진짜 게임체인저로 보는지 궁금함.
#AI #Claude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Fable 5: a Mythos-class model that we’ve made safe for general use.
Its capabilities exceed those of any model we’ve ever made generally available.
AI 공부할 때 제일 막막한 순간이 있음.
뭘 만들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만든다 해도 어떤 툴 조합으로 가야 할지 감이 안 잡힐 때.
그럴 때 보기 좋은 오픈소스 하나👇
[Hands-On-AI-Engineering]
실험용, 강의용으로 쓰던
엔드투엔드 AI 프로젝트 수십 개를
한 리스트에 정리해둔 저장소인데,
툴스택도 비교적 최근 흐름을 잘 따라감.
AI Agent
RAG
OCR
Voice AI
MCP agent
Vision 앱
이런 식으로 카테고리도 넓어서
직접 만들어보면서 배우기 좋음.
AI 실전 프로젝트 찾는 사람들은
한 번 쭉 훑어볼 만함 👀
GitHub:
https://t.co/GTEfxCaUOM
#AI
🔥 Codex 쓰는 사람이면 이 8개 플러그인은 필수!
AI를 그냥 “말만 하는 어시스턴트”에서
진짜 일하는 실행형 도구로 바꿔주는 느낌.
다른 AI는 아직도
“이 버튼 눌러보세요”
“여기 들어가서 설정 바꿔보세요”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음.
근데 이 플러그인들을 붙이면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아예 직접 처리해버림.
✅ Computer Use
Codex가 컴퓨터를 직접 다룸.
화면 보고, 버튼 누르고, 앱 전환하고, 설정 바꾸는 것까지 자동화 가능.
반복 작업 던져두면 진짜 손이 많이 감.
✅ Browser
내장 브라우저로 결과물을 바로 검수함.
페이지 만든 뒤 직접 열어서
레이아웃 안 깨졌는지, 버튼 클릭 되는지, DOM 상태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스스로 다시 고치는 흐름까지 감.
프론트 작업할 때 체감이 꽤 큼.
✅ Product Design
한 줄 프롬프트로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빠르게 뽑아줌.
“미니멀한 개인 홈페이지 만들어줘”
이런 식으로 던지면
몇 분 안에 열리고, 클릭되고, 상호작용되는 결과물이 나오는 타입.
✅ Chrome
실제 브라우저 환경을 그대로 활용 가능.
로그인된 계정, 이미 깔아둔 확장 프로그램, 열려 있는 페이지까지 이어서 쓰는 식이라
로그인 필요한 백오피스 작업에서 특히 편함.
✅ Superpowers
코드 작업 속도를 확 올려주는 플러그인.
선택한 부분 바로 수정, 재작성, 설명, 최적화까지 한 번에 묶어서 처리 가능해서
체감상 단축키 몇 개 더 생긴 느낌임.
✅ Build Web Apps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 배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감.
웹앱 하나 만드는 과정을 통째로 자동화하는 쪽에 가까움.
Cloudflare나 Vercel 같은 배포 플러그인과 같이 쓰면 진짜 편함.
✅ Presentations
PPT 작업도 거의 자동화 가능.
한 줄 지시로 슬라이드 구조 잡고, 정리하고, 내보내기까지 이어감.
문서 관련 스킬이랑 같이 쓰면 보고서 작업 시간도 많이 줄어듦.
✅ Spreadsheets
표 계산, 차트, 데이터 정리 같은 스프레드시트 업무도 꽤 잘 처리함.
복잡한 엑셀 작업이나 숫자 정리 귀찮을 때 특히 유용함.
한 줄로 요약하면,
이 8개 플러그인은 Codex를
그냥 코드 보조 툴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물을 끝까지 만들어내는 올인원 워커로 바꿔줌.
컴퓨터 조작, 페이지 검수, 디자인, 배포, PPT, 스프레드시트까지
업무 흐름 전체를 거의 다 커버하는 느낌.
지금 Codex에는
이미 90개 넘는 엄선된 플러그인이 들어와 있고,
GitHub, Slack, Notion, Figma 같은
많이 쓰는 툴들도 폭넓게 연결되는 편임.
무작정 숫자만 많은 통합보다
안전 검토를 거친 플러그인 위주라는 점도
오히려 더 신뢰 가는 부분.
#AI #Codex
AI Agent 만들다 보면
결국 제일 먼저 맞닥뜨리는 게
성능이 아니라 컨텍스트 비용임.
이 프로젝트는 그 문제를
압축으로 정면 돌파하려는 쪽.
비용 줄이고
더 많이 넣고
메모리 레이어 통합하고
품질은 최대한 유지
여기서 특히 흥미로운 건
CCR이랑 headroom learn.
이건 그냥 데모용이 아니라
실무 투입까지 염두에 둔 설계처럼 보였음.
star 그래프가 왜 저렇게 나오는지
보면 바로 이해되는 👀
링크는 아래에 👇
#AI #API
Claude 쓸 때 은근 거슬리는 게 하나 있음.
너무 AI 같다는 거.
문장은 매끈한데, 사람 냄새가 좀 덜 남.
그래서
Claude 글톤을 더 자연스럽고 사람답게 바꿔주는
GitHub 리포지토리 5개를 모아봤음.
이건 저장해둘 만함 👇
Humanizer
https://t.co/ZIw6Vwl1yZ
Humanize Writing
https://t.co/xWUx3l92pu
Humanizer Skill
https://t.co/aciiMl1Zfu
Awesome Claude Prompts
https://t.co/UaKJh4CW2E
Awesome Claude Skills
https://t.co/6qhHwF6Zfu
Claude 문체가 너무 로봇처럼 느껴졌던 사람이라면
한 번씩 다 훑어볼 가치 있음.
#AI #AICaffeine #Claude
AI를 이해못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
1. Tokens
AI는 문장이 아니라
token을 읽는다.
2. Embeddings
AI는 의미를
숫자 간 거리로 이해한다.
3. Attention
AI가 문맥을 이해하는 핵심은
attention이다.
4. Transformers
현대 AI 모델의 엔진은
거의 전부 transformer다.
5. LLMs
LLM의 본질은
다음 token 예측기다.
6. Hallucination
AI는 사실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답을 예측한다.
7. Temperature
temperature는
출력의 안정성과 창의성을 조절한다.
8. Context Window
많이 넣는다고 다 읽는 건 아니다.
컨텍스트 관리가 더 중요하다.
9. RAG
좋은 AI 제품은
기억보다 검색을 먼저 쓴다.
10. Agents
에이전트의 핵심은
답변이 아니라 실행 루프다.
10/ 마지막으로: AI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차이
어떤 모델을 쓰는지,
어떤 프롬프트를 알고 있는지,
그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진짜 차이는 얼마나 빠르게 AI를 실제 업무에 통합하느냐에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ChatGPT, Claude, Gemin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 흐름 속에 AI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사람은 아직 극소수입니다.
그 5%는 나머지 95%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격차는 5년 뒤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도구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은 질문은 하나뿐입니다.
당신은 AI를 활용해 무언가를 만들고 있나요?
아니면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나요?
아직도 Gemini를 그냥 검색툴처럼만 쓰고 있나요?
근데 진짜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Gemini는
제대로 쓰면 업무 속도를 확 끌어올려주는
숨은 기능들이 꽤 많습니다.
진짜 값어치 있는 기능 10개만 추려보면
잘 쓰는 사람은 체감 효율이 3배까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
#AI#Gemini
9/ AI에 대해 사람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는 진실
문제는 접근성도, 비용도, 기술 난이도도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습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매주 3시간, 5시간, 심지어 10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AI 도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5년 전 Google 검색을 사용하던 방식 그대로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소수의 사람들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완전한 워크플로를 구축하며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프로젝트를 확장합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격차는 기술의 격차가 아니라 실행의 격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