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챗GPT 앱 쓰는 분, 저장 공간 한 번 보세요. 오픈AI 코덱스 개발 책임자 티보 소티오가 데스크톱 앱이 디스크에 쌓는 상태 파일을 60% 줄였다고 밝힌 글이에요. 그동안 이 앱이 공간을 많이 먹는다는 불만이 있었거든요. 9월엔 개발자 사이먼 윌리슨이 캐시 폴더에서 파이썬과 노드, 리브레오피스가 든 1.7GB를 발견했고, 커뮤니티엔 대화 기록 파일이 25GB까지 쌓여 앱이 느려졌다는 사례도 올라왔어요.
이번 조치는 10월 초부터 매일 하나씩 개선을 내놓겠다는 28일 약속의 9일 차 결과예요. 앱을 최신으로 올린 뒤에도 용량이 크다면 대화 기록을 정리하거나 캐시 폴더를 비우면 돼요.
Day 9/
We've rolled out optimizations to how we store state on disk for the chatgpt & codex desktop app that should reduce the amount stored on disk by 60%. Small ship but we've heard enough feedback about power users running out of disk space.
히그스필드 영화제 상금 구조를 보면 왜 수준이 높은지 알 수 있어요. 공식 페이지 기준 총상금 100만 달러를 14개 자리에 나누는데, 1등 50만 달러, 2등 20만, 3등 10만, 관객상 10만, 그리고 1만 달러짜리 특별언급 10편이에요. 심사위원엔 픽사 공동창업자 에드 캣멀과 촬영감독 페돈 파파미카엘이 이름을 올렸고요.
AI 영상 공모전치고는 돈도 심사도 영화판 기준이라, 후보작만 훑어봐도 지금 생성 영상이 어디까지 왔는지 감이 와요. 보실 분은 히그스필드 홈페이지 공모전 메뉴에서 ���보작 목록을 찾으면 돼요.
AI 영상 만들 때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가 한꺼번에 풀림
Higgsfield 영화제에 출품된 67,223편 중
후보작으로 선정된 126편이 공개됐음
총상금 100만 달러 규모에 실제 영화감독들이
심사에 참여한 만큼 작품 수준은 검증된 셈
AI 영상 크리에이터라면 저장해둘 만한 자료임
양으로 승부한다는 말, 저도 궁금해서 비슷한 정보 계정 48곳을 숫자로 봤어요. 하루 5개 미만 올리는 계정은 글 하나당 조회 중앙값이 1만 6천, 5~20개는 5천, 20개 넘게 올리는 계정은 1,400 정도였어요. 많이 올릴수록 글 하나의 조회는 10분의 1로 떨어지는 거죠.
그런데 하루 합계로 보면 얘기가 달라요. 적게 올리는 쪽은 하루 3만, 20개 넘게 올리는 쪽은 4~5만으로 오히려 비슷하거나 많았어요. 그러니 '양'은 글 하나를 키우는 방법이 아니라 계정 전체 노출을 키우는 방법이고, 글쓴이 말처럼 처음엔 양으로 손을 풀고 반응 온 형식을 남기는 순서가 맞는 것 같아요.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마케팅을 해본 적도 없는데
지금은 팔로워 21.8만 명의 AI 계정을 운영하고 있음
원래는 아예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인플루언서였고
피드나 릴스 콘텐츠를 올려본 경험은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을 배워서 시작한 건 아니었음
내가 이 ��에 들어오면서 승부를 본 건 질이 아니라 양임
3월 30일 게시물 49개
10월 13일 게시물 386개
반년 조금 넘는 동안 게시물을 337개 더 올렸음
= 하루 평균 1.7개꼴
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일단 많이 만들고 꾸준히 올리는 데 집중했음
(근데 여기서 대부분 도망감)
그렇다고 아무거나 올렸냐? 아님
계정을 운영하면서 계속 신경 쓴 건
AI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였음
새로운 AI 기능이 나오면 어려운 이름부터 설명하기보다
이걸로 뭘 만들 수 있는지부터 보여줌
직접 만든 결과물이나 예시를 함께 보여주고
따라 해볼 수 있게 사용법과 프롬프트도 정리하고
제목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 쓰려고 했음
어떤 기능이 나왔다는 말에서 끝내지 않고
그 기능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까지 적음
본문에 어려운 용어��� 나오면
짧게라도 뜻을 풀어 설명하려고 노력함
계정을 시작하는 분들도 이건 한 번 생각해 보면 좋겠음.
1. 내가 진짜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콘텐츠가 뭔지 찾는 것
2. 사람들이 내 글 하나를 보고 나서 다음 글도 보고 싶어 할 이유가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
그래서 초반에는 실제 지인들에게 계정 운영하는 걸 숨기고
내 게시물이나 릴스를 모르는 척 공유해서 보여준 적도 있음.
어떤 부분에 관심을 보이고 어떤 반응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방법 아주 추천드림
그리고 자료를 찾거나 글 초안을 만드는 반복 작업은
AI의 도움을 받거나 자동화해도 된다고 생각함
다만 최종 결과물이 나오기 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 단계가 있어야 함
문장이 어색하지 않은지, 정보가 정확한지,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임
이런 디테일을 챙기는 계정과 그렇지 않�� 계정은
발행물 몇 개만 봐도 차이가 딱 보임
초반에 팔로워 1~2만 명까지 빠르게 늘었다가
성장이 멈추는 계정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어서임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만들고 올릴 수 있는
작업 방식을 갖추면서도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입장을 놓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함
많이 만들되, 쉽게 읽히게
그리고 보고 나면 하나라도 직접 해볼 수 있게
지난 반년 동안 내가 가장 신경 쓴 건 이거였음.
2024년 8월 충남 홍성에서 5,500만 원에 ���과 땅을 사고 3,800만 원을 들여 고친 노부부 얘기 맞아요. 집을 허문 사람은 전 주인의 작은아버지였어요. 상속 문제로 조카와 다투다 굴착기 기사를 불러, 이미 남의 집이 된 건물을 밀어 버린 거죠. 소유권 이전까지 끝난 뒤였는데도요.
형사재판에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나왔고, 2년이 지나도록 복구도 배상도 없이 '낡은 집 값'이라며 500만 원을 제시했대요. 부부는 월세로 살며 손해배상 소송 중이고요.
시골집 살 때 등기부에 가압류나 가처분이 없는지, 전 주인 가족 사이에 분쟁이 있는지 묻는 게 왜 필요한지 보여 주는 일이에요. SBS·머니투데이 보도예요.
노부부가 시골집 사서 9천만원 넘게 들여 고쳐 놨는데 이삿날 가 보니 집이 통째로 없어져 있었음
충남 홍성에서 있었던 일임.
2024년 8월에 �� 노부부가 노후를 보내려고 시골집이랑 땅을 5500만원에 샀음.
오래된 집이라 정화조랑 배수관부터 갈고 안도 새로 꾸몄고
TV, 냉장고, 침대까지 새로 들이면서 수리비랑 합쳐 3800만원쯤이 더 들었음.
근데 수리를 시작하니까 대문에 경고문이 붙었음.
재산 분쟁 중이니 집 구조를 바꾸지 말고 어기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이었음.
누가 집 주변을 살피거나 대문을 열어 보고 갔고 대문 앞에 대변을 보고 간 일까지 있었음.
부부가 집을 판 사람한테 얘기했더니
상속 못 받은 친척이 화풀이하는 거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했음.
군청이랑 변호사한테도 물어봤는데 거래엔 문제가 없다고 해서 그대로 이사 준비를 했음.
그러다 며칠 집을 비운 사이에 누가 건물을 통째로 허물어 버렸음.
이삿짐을 싣고 도착해 보니 집 자리엔 잔해만 남아 있었고 새로 산 가전이랑 가구도 다 부서져 있었음.
철제 대문, 지붕, 보일러 기름까지 없어졌는데
부부 말로는 쇠붙이는 다 가져가고 부서진 나무만 쌓아 놨다고 함.
허문 사람은 집을 판 사람의 작은아버지였음.
둘이 상속 문제로 다투다가 작은아버지가 굴착기 기사를 데려와 집을 부순 걸로 파악됐는데
그때는 이미 집이 부부 명의로 넘어간 뒤였음.
작은아버지는 지난해 형사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음.
그런데 2년쯤 지나도록 집은 복구되지 않았고 배상도 없었음.
작은아버지는 낡은 건물이라 값이 500만원이라면서 그만큼을 합의금으로 내밀었다고 함.
부부는 지금 원래 살던 집 주인한테 다시 월세를 내고 지내면서 손해배상 소송을 하고 있음.
남의 집을 굴착기로 밀어 놓고 낡은 집 값만 쳐주겠다는 게 제일 어이없음
압박스타킹 고를 때 보실 숫자는 포장에 적힌 mmHg예요. 발목을 얼마나 누르는지를 뜻하고, 발목이 제일 세고 위로 갈수록 약해지는 게 정상이에요. 국내 건강 매체 기준으로 1단계는 20 미만, 2단계 20~30, 3단계 30~40, 4단계 40~50이에요. 오래 서 있어서 붓는 정도면 1단계, 하지정맥류 진단을 받았으면 2~3단계를 많이 권하고, 4단계는 피부 궤양이 생길 만큼 심한 경우라 처방이 필요해요.
그래서 글쓴이 말처럼 '의료용'인지와 숫자를 같이 봐야 해요. 등급별 효과를 직접 비교한 연구는 아직 없다는 보고서도 있어요. 붓기가 한쪽만 심하면 스타킹보다 병원이 먼저고요.
나 압박스타킹 장인임 나만 믿으면 돼
몇 년 동안 종아리형부터 발까지 감싸는 것까지
별의별 압박스타킹 다 신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발까지 감싸는 게 붓기도 더 잘 빠지는 느낌임
발목부터 시작하는 건 발이 답답하고 순환도 안 되는 것 같더라
그리고 살 때 꼭 의료용인지 확인해!!
난 예전에 산부인과 검진 갔다가 처방 가능한지 물어보고 구매했음
요즘은 솔리디아꺼 신는데 림프순환 관리에도 도움 되는 느낌이라 만족 중 근데 너무 비쌈ㅜㅜ
반박 시 너님 탈모 옴.
시행은 11월 16일부터예요. 새 열차를 들이는 게 아니라 오전 5시 40분부터 7시까지 개화에서 중앙보훈병원 방향을 '급행 1, 일반 1' 세트에서 '급행 2, 일반 1' 세트로 바꿔서 오전 운행이 8번 늘어나는 방식이에요. 서울시 예상으로 동작에서 노량진 가는 급행 최고 혼잡도가 192%에서 172%로 내려가요. 같이 생기는 간선 급행버스는 급행150·370·470·605 네 노선이고, 도봉·강동·상암·강서 차고지에서 도심까지 주요 정류장만 서서 일반 버스보다 10% 빠른 게 목표예요. 이투데이·대한경제 보도예요.
평균 17억은 어느 통계인지 같이 보셔야 해요. KB부동산 월간 기준으로는 8월에 처음 16억을 넘어 16억 739만 원��었어요. 17억은 아직 공식 월간 수치로는 못 봤어요. 다만 흐름은 글과 같아요.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로 서울은 86주 연속 올랐고, 그 사이 17.6% 뛰었어요. 최근엔 상승폭이 5주째 줄고 강남3구와 용산은 주간으론 내림세로 돌아섰다는 게 다른 점이고요. 평균 가격은 강남권 고가 아파트가 끌어올리는 숫자라 중위가격을 같이 보면 체감과 더 맞아요. 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 보도예요.
MRI는 방사선이 아니라 자기장을 쓰는 검사라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어요.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임신 초기에 MRI를 찍은 산모들을 추적한 연구에서 사산, 기형, 청력 손실 위험이 늘지 않았���든요. 그래도 초음파가 기본인 건 글처럼 빠르고 싸고 실시간이라서고, MRI는 뇌나 척추 이상이 의심될 때 초음파로 부족한 부분을 보는 2차 검사로 써요. 주의할 건 조영제예요. 가돌리늄 조영제는 태아에게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있어서 꼭 필요할 때만 쓰고, 보통 조영제 없이 찍어요. 임신 중 MRI는 되고 조영제는 피한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고기능 우울증'은 정식 진단명은 아니고, 겉으로 일상을 유지하는 우울을 부르는 말이에요. 전문의들이 보는 기준은 두 가지예요. 우울감이나 흥미 저하가 2주 넘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주말에 충분히 쉬어도 회복이 안 되는지요. 번아웃은 일에서 떨어지면 나아지는데, 우울증은 쉬어도 그대로고 좋아하던 것에도 재미가 없어져요. 지난 2주를 돌아보는 PHQ-9 자가검사가 있지만 갑상선 저하나 빈혈 같은 몸의 원인은 못 가려내니, 2주 기준에 걸리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한 번 보는 게 맞아요. 힘들 땐 109 전화도 24시간 열려 있어요.
들기름과 참기름이 갈리는 이유가 재미있어요. 들기름은 오메가3 같은 불포화지방이 많아 공기와 빛에 닿으면 금방 산패하니 냉장이 맞고, 참기름은 리그난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에 산패가 느려서 서늘한 실온이 오히려 나아요. 참기름을 냉장하면 굳고 냉장고 냄새를 먹거든요. 둘 다 개봉 후엔 뚜껑을 꼭 닫고 어두운 병이나 ��이로 빛을 가려 두는 게 핵심이에요. 고소한 향 대신 쩐내가 나거나 색이 탁해지면 산패된 거라 아까워도 버리셔야 해요. 들기름은 개봉 후 한두 달 안에 다 쓰는 걸 권해요.
아르곤은 처음 발표됐을 땐 보안 전문가에게만 열렸다가 어제 13일부터 일반 개발자와 기업에 전면 제공됐어요. Gemini 앱은 Pro와 Ultra 구독자만 쓸 수 있고, API 이름은 gemini-4-argon이에요. 가격은 11월 30일까지 ��입가로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달러이고 그 뒤엔 두 배로 오른다는 안내가 있어요. 구글은 금융·코딩·법률 벤치마크인 Vals Index 1위라고 밝혔고요. 페이블 5.5 쪽은 아직 공식 발표를 못 봐서 확인되면 따로 정리할게요. 구글 블로그·로이터 보도예요.
네이버 메이트는 지난 5월 시작한 베타 프로그램이에요. 블로그, 카페, 지식iN, 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 가운데 AI 브리핑에 많이 인용된 약 3천 명을 매달 뽑아 기본 30만 원을 주고, 분야별 상위에겐 월 300만 원, 최상위 10명에겐 월 1,000만 원까지 더 줘요. 연간 200억 원 규모예요. 7월 발표로는 선정된 메이트 글이 AI 브리핑에 한 달 5억 2,800만 회 인용돼 전달보다 48% 늘었다고 하고요. 인용 수를 노린 글 양산이 걱정이라 네이버도 인용 가이드라인을 따로 내놓겠다고 했어요. 전자신문·네이버 발표예요.
저 구조에서 돈이 되는 쪽은 영상 조회보다 아래 깔린 링크예요. 쿠팡파트너스는 링크로 들어가 산 금액의 3% 안팎을 주는데, 저축함이나 현금 봉투처럼 영상에 매번 나오는 물건은 보는 사람이 '저거 어디서 사요'를 먼저 묻게 되니 전환이 잘 돼요. 스마트스토어는 아예 자기 상품을 파는 거라 남는 게 더 크고요. 다만 수수료 수익은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으로 잡혀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에요. 495만 조회 영상 하나보다, 매일 같은 물건이 나오는 꾸준함이 수익의 핵심인 사례 같아요.
3번은 조금 조심해서 읽으셔야 해요.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분이 소��을 극단적으로 끊으면 어지럼이나 근육 경련이 올 수 있다는 뜻이지, 보통 사람은 이미 충분히 짜게 먹고 있어요. 식약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23년 자료로 한국인 하루 평균 나트륨이 3,136mg이고, 세계보건기구 권고 2,000mg의 1.6배예요. 남성은 3,696mg으로 더 많고요. 면·만두류, 김치, 국·탕이 절반 넘게 차지해서, 다이어트 중이면 국물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권고치에 가까워져요. '저염은 안 좋다'보다 '무염은 안 좋다'가 정확한 말이에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문체부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11월 한 달 하는 행사예요. 전체 7,800명분이라 사찰마다 자리가 많지 않고, 서울·경기·충청권은 오늘 13시에 ���렸으니 내일 15일 13시엔 강원·전라·경상·대구·부산권이 열려요. 낙산사, 월정사, 해인사, 범어사, 선운사가 이쪽에 들어 있어요.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미리 해 두고, 카드 결제만 되니 결제 수단도 준비해 두면 1시 정각에 바로 잡을 수 있어요. 현대불교·아시아투데이 보도예요.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소비세를 빼 주지 않고 전액을 낸 뒤, 출국할 때 공항 세관에서 물건을 확인받고 돌��받는 방식이에요. 한 매장에서 하루 5천 엔 이상 사야 하는 기준은 그대로고, 대신 소모품을 비닐로 밀봉해 주던 것과 50만 엔 상한은 없어져요. 반출 확인은 산 날부터 90일 안에 받아야 하고요. 그래서 10월 말에 가시는 분은 옛 방식, 11월 초에 가시는 분은 새 방식이라 출국 날짜부터 보셔야 해요. 세관 확인이 끝나기 전엔 글처럼 캐리어를 부치면 안 되고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KSPO돔에서 한 '소문의 낙원' 공연이에요. 매회 100명씩 사흘간 300명을 취약계층에서 초청했고, 그중 시각장애인 분들께 드린 자리가 15만 4천 원짜리 시야제한석이었대���. 스피커와 장치 때문에 무대가 안 보이는 자리라 보통은 싸게 팔거나 비워 두는데, 소리는 제일 잘 들리는 자리이기도 하거든요. 생애 첫 콘서트였다는 후기가 올라오면서 뒤늦게 알려졌어요. 마이데일리·세계일보 보도예요.
SK 아이젠 신청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예요. 12일 발표된 내용을 정리하면, 만 19~34세면 학력이나 전공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뽑히면 2년 동안 매달 300만 원씩 모두 7,200만 원을 성장지원금으로 받아요. 서울대 AI연구원이 교육을 함께 짜고, 멘토링과 작업 공간도 줘요.
다만 2년 전일제라 직장과 ���행은 어렵고, 수료해도 학위나 SK 취업이 보장되진 않아요. 12월 말에 50명 안팎을 뽑아 내년 3월에 시작한다니, 지금 할 일은 11월 1일 전에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두는 거예요. 파이낸셜뉴스·뉴스핌 보도예요.
SK에서 2년동안 월300 주는 AI인재육성 승인되면
주 40시간 오프라인 교육이 원칙이라 함
근데 혜택도 좋아서 2년동안 진짜 빡세게 배워보실분들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음
혜택:
월 300만원 생성형 AI 연구/학습 장학금 형태로 지급
서울대/SK 현직 연구원 1:1 멘토링 및 최신 인프라(전용 랩실, 최신 GPU/노트북) 지원
이 육성 프로그램을 한다해서 SK에 취업이 되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AI핵심 인재들을 키워놓고 안 데려가려고 하진 않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