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것이 당연해진 세상에서 나 또한 무결하다 할 수 없더라도 최소한 체득해온 것들이 무의미하지 않게, 누군가 이 길을 찾는 만에 한명이 존재했을 때 낱장으로 흩날리는 흔적이라도 좋으니 이정표가 된다면 좋겠다. 다음 사람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쯤 되어보니 너무 고되고 힘들었던 그 길 마저도 앞서간 누군가가 흩뿌려둔 낱장들에 보호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됐다. 감사합니다.
두번째로 맞이하는 할로윈~~~~🎃🦇
작년에는 히아의 상징 캐릭터같은 존재인 토가히미코를 했었는데, 올해는 뱀파이어 컨셉에 맞춰 나나쿠사 나즈나를 할 예정이에요 키키💜💜
토가랑 나즈나 둘이 닮은점이 많아서 인지 데뷔 전 부터 요청이 엄청 많았던 캐릭터였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겨서 너무너무 기대가 돼용 히힛😝
우리 두번째 뮤로윈도 함께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