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푼도 안 받았다. 몇 개월 동안 미팅에 참여했지만. 정서(대충 원고나 밑그림 보기 쉽게 정돈하는 거)하지 않으면 돈 안낸다 하더라. 쓸데없는 시간에 미팅만 계속. 결국 하차할테니 내 성과물은 절대로 쓰지 말라고 결심함. 여전히 불평이 들리긴 하지만 무시 중임."
왜 유난히 한국 시인들로 이러는게 어색하냐면,,,
일본의 문호들이 활동하던 시기랑 우리가 주로 배우는 문학가들이 활동하던 시기가 같은걸로 아는데 그게 일본놈들에게는 승리와 제국의 시기였고 우리나라는 아픔과 치욕의 시기였거든...
시도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쓰인 시가 많았고...
경주 월지에서 발견된 이 주사위는 신라 시대 때 술먹으면서 게임하는 도구로 면마다 “노래 없이 춤추기” 같은 벌칙이 적혀 있어 잘 알려진 유물이다. 우연히 연못에 빠졌다가 발견된 유물로 추측되는데, 최근 나는 술자리 회식을 싫어한 어떤 신하가 몰래 던져버린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있다. 발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