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국민배당론은 북한식 배급제]
김용범 정책실장이 SNS 설화로 주식 시장을 급락시켰다.
AI산업의 이익을 국민 배당으로 나누자고 제안한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김 실장의 발언이 소개되면서 외국인 대량 매도를 야기했다.
주주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북한식 배급제를 연상시키는 발언이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체제에서나 가능한 위헌적 발상이다.
주주가 아닌 일반 국민에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수익을 배당하려면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도취된 나머지, 반헌법적 헛소리를 한 것이다.
주가의 등락 과정에서 손실 본 주주들의 피해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김용범 실장에게 부동산 정책 실패와 주식 시장 혼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저는 개헌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개헌에 반대합니다!
개헌 찬성하는 인간은 빨갱이라고 인정하는것입니다!!!
빨갱이라고 인정 하는 인간들 70% 이상이라는 여론 조사가 맞는지, X에서 릴레이로 개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얘기 해볼까요????
저는 대한민국 개헌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개헌반대 #오로지윤어게인 #대북송금재판재개 #대한민국은자유민주주의국가
<이미지출처: 청소부/CLEANER님>
박선원.
전남 나주 출신.
연세대 주사파 운동권 경력.
노무현 시절 청와대비서관으로
근무 당시 국가기밀을 빼돌려
간첩단 <일심회> 를 통해
북한으로 보냈고,
비밀리에 이를 내사하던 당시 국정원장 김승규가 결정적 증거를 잡고
박선원을 체포하러 청와대에 갔으나
오히려 노무현에 의해 그 자리에서
보직해임 되었음.
이후 박선원은 문재인 정권에서
국정원 기조실장이 되어
일급기밀들을 북한에 제공.
그리고 현재는 국회 정보위 소속
민주당 의원으로
국정원을 좌지우지하는 중.
이런 간첩이 국정원을 장악하고
청문회장에 국정원장 불러다 세워놓고 내란범으로 조리돌림하는게
대한민국 현주소.
그리고 이런 상황을 보면서도
무지성 지지하는 국민들.
우린 지금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던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과정을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