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oshadow 완벽한 재미를 위해서라면 무엇도 마다하지 않아! 내게 불가능 한 건 없거든. 하지만 그런 저글링은 무대에서 묘기랍시고 부린 적이 없어 관객의 반응도 미지수야. 이 내가 선보인다면 분명 웃음 짓고 재미있어 할 게 뻔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어떻게?
@phantomoshadow 관객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 할 수만 있다면 설령 각본의 일부가 거짓이라도 마다하지 않지! 예시 들어 말한 것 전~부 극의 일부랍니다? 보아하니 그쪽 무대도 만만치 않게 재미있어 보이네······ 묘기 같은 건 안 부리나? 저글링이나 곡예, 마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