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피해자인 광주 여고생 이채원 양이 명예 소방관으로 임명됐대
고인의 평소 꿈이 응급구조사였고
광주소방본부가 명예소방관으로 임명했다고 해
유가족들이 이채원양이 '광주 여고생'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며 초상화와 이름을 공개하셨대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었던 이채원 양을 기억하자
예전에 트윗한 내용 재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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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는 전통 서울음식도 아니고 70년대 동대문에서 시작돼 서울구도심에서 유행한 초로컬음식입니다.의외로 서울사람이라도 구도심 거주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 음식. 실제로도 유명한 닭한마리집 보면 대부분 서울 구도심인 동대문,종로,충무로,광화문이에요.
‘블라인드’ 경찰청 게시판
“핸드볼 선수 소지품 검사 정도는 우리가 막아줘야 하는 게 아니냐. 지휘부는 반성해야 한다”, “어린 핸드볼 선수들이 소지품 검사 당하면서 옆에 구경하는 경찰들 보고 무슨 생각 들까요”, “(선수들에겐) 앞으로 무슨 짓을 당해도 경찰은 도움이 안 되겠다고 생각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