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1 ARIS NEW ERA LIVE ] 😻❤️
아리스 신체제! 츠냐로써는 오히로메 마쳤습니다
우선 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라이브 아이돌은 정말 빛나는 존재라 생각해서 동경만 하던 제가 무대 위에 올라와있다는 건 상상만으로만 가능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무대 아래 계신 관객분들,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오타분들의 사랑을 직접 느끼고 나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벅찬 하루였습니다
실수도 많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해요!! 앞으로는 더 발전하는 츠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 더 열심히 모든것에 임하겠습니다!
특히 아리스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라 많이 부족하고 헤메던 저를 잘 잡아준 멤버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 마음 그대로 성장하겠습니다!! 아직도 반짝이는 무대와 그 아래서 더 반짝이는 관객분들이 아른거리네요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있어서 더욱 감격스러운 마음 뿐이에요...
처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뿐이었지만 무대에 오른 지금은 완전히 생각이 변했습니다. 저는 정말 츠냐가 된 게 행복하고 관객분들을 만난 건 제 인생에서 가장 잘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이 모여서 저를 이렇게 멋진 무대에 세워주셨다는 생각을 하니까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는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의 무대를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 지금보다 더 성장한 츠냐가 되었을 때에도 오늘을 떠올리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무대에 올랐던 순간, 관객분들을 바라봤던 순간,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고 있는 이 벅찬 마음까지 하나도 잊지 않겠습니다! 약속해요
조금 진지하고 길게 써봤는데요... 아직도 벅차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정말 진심으로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아리스 그리고 츠냐를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진심으로 냐랑해!!!!!!!!!!!!!!!!!!!
[ 2026/09/21 ARIS NEW ERA LIVE ] 😻❤️
아리스 신체제! 츠냐로써는 오히로메 마쳤습니다
우선 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라이브 아이돌은 정말 빛나는 존재라 생각해서 동경만 하던 제가 무대 위에 올라와있다는 건 상상만으로만 가능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무대 아래 계신 관객분들,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오타분들의 사랑을 직접 느끼고 나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벅찬 하루였습니다
실수도 많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해요!! 앞으로는 더 발전하는 츠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 더 열심히 모든것에 임하겠습니다!
특히 아리스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라 많이 부족하고 헤메던 저를 잘 잡아준 멤버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 마음 그대로 성장하겠습니다!! 아직도 반짝이는 무대와 그 아래서 더 반짝이는 관객분들이 아른거리네요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있어서 더욱 감격스러운 마음 뿐이에요...
처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뿐이었지만 무대에 오른 지금은 완전히 생각이 변했습니다. 저는 정말 츠냐가 된 게 행복하고 관객분들을 만난 건 제 인생에서 가장 잘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이 모여서 저를 이렇게 멋진 무대에 세워주셨다는 생각을 하니까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는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의 무대를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 지금보다 더 성장한 츠냐가 되었을 때에도 오늘을 떠올리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무대에 올랐던 순간, 관객분들을 바라봤던 순간,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고 있는 이 벅찬 마음까지 하나도 잊지 않겠습니다! 약속해요
조금 진지하고 길게 써봤는데요... 아직도 벅차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정말 진심으로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아리스 그리고 츠냐를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진심으로 냐랑해!!!!!!!!!!!!!!!!!!!
우와ㅏ 어제 머리하겠다고 한거 기억난다!! 완전 궁금햐요 그냥 다듬기만 했나용!? 저는 거의 지하돌노래만 듣는데ㅔ오늘같은 날은 우리가 했던 the orchestra tokyo분들의 strings!! 이거랑 신나는 거는 Honey Spice Re. 분들의 Happy!! 레로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츠냐의 마음을 담아 ㅎㅎㅎㅎ 히히 다 아는노래일까!?